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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스메그 믹서기에 두유와 두부, 견과류를 넣어 위이잉!!ㅎㅎㅎ 분쇄를 하면서 도중에 이렇게 덮개 투입구로 차가운 정수를 조금 추가해 농도를 맞추며 갈아주고..
오늘은 시원~하고 영양까지 제대로 챙긴 딸기 아보카도 스무디를 만들어봤어요. 달콤한 딸기와 아보카도의 만남!! 딸기 스무디와 아보카도 스무디를 층을 내어 담았더니 눈으로 보기에도 즐겁고, 섞어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와이파이모양의 버튼이 하나 있는데, 강력 모드예요 버튼을 누르면 작동되고, 떼어내면 정지되는!! 강력모드로 손쉽게 돼지고기도 갈아주었습니다.
올여름은 스메그 믹서기 덕분에 건강하고 시원한 음식으로 더위를 달래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쁘고 성능 좋은 제품을 찾으신다면 마구 추천드려요!!
얼음 분쇄 기능으로 얼음을 분쇄한 다음 스무디 기능을 이용해서 곱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어요!!
비싼 만큼 잘 갈려요 ^^ 만족스러워용 디자인과 기능을 같이 원하신다면.. 스메그 추천해드려용
드롱기 전기포트가 있어 처음엔 드롱기 토스터기를 구매하려 했으나, 볼수록 스메그가 끌리는걸 어째;;ㅎㅎ 그냥 내맘에 드는걸로 하자 싶어 스메그로 결정했다.
7단계의 온도조절로 50℃,60℃,70℃,80℃,90℃,95℃,100℃까지 아기분유부터 각종 차, 커피까지 알맞은 온도로 설정해 더욱 간편하면서도 맛있4게 즐길 수가 있어요
사실 깔라만시나 국화차 같은 경우 저는 한잔 마시면 아쉽더라고요.두 번째 잔이 더욱 부드럽고 향긋한데 커피포트 다시 끓이기 귀찮아서 한잔 마시고 마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스메그의 온도유지 기능 덕분에 따스한 차를 두세 잔씩 도 마시고 있답니다.
제가 먹이는 분유는 유산균이 들어있어서 너무 뜨거운 물로 타면 안되거든요 50도 정도로 조유해야 하는데, 일반 전기포트는 50도를 딱 맞추기가 참 힘들었어요. 스메그는 50도로 딱 맞춰서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