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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윈면에는 보온기능이 있어서 여러잔을 한 번에 추출할때 첫 잔을 올려두면 온기가 유지되요
식빵뿐 아니라 투입구가 넓어서 오동통 모닝빵도 반갈라 넣었더니 쏙~
전기포트 수위표시는 컵과 리터가 같이 되어어요. 동그란 버튼을 내려서 작동시킵니다. 뭔가 아날로그틱하기도 하고, 귀여운 디자인!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육아맘에게 편안함을 선사해줘서 요즘은 나도 분유 타는 일이 즐겁게 느껴진다~ 분유포트 추천 고민이라면 편안함을 느껴보세요++ 아이도 엄마도 눈도 즐겁답니다.
무엇보다 스메그 온도조절 전기포트의 큰 장점은 분유를 타기 적정 온도인 50도부터 100도까지 온도조절이 가능 하다는 것!!
스메그 온도조절 전기포트는 분유가 너무 뜨겁지 않을까 걱정되는 초보 엄마들을 위한 50℃의 온도점, 매일 아침을 맛있는 커피로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80~95℃의 온도점 등 50~100℃까지 총 7단계의 온도점을 갖고 있답니다
한손으로도 간편하게 열 수 있는 원터치 구조에 부드럽게 열리는 풀개방형입니다. 입구가 넓어서 세척도 한결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전 아침에 커피도 좋지만 차도 꼭 한잔씩 해야겠더라구요. 차도 향긋돋게 한잔 준비하고요. 물이 100도가 되도, 물이 부족해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노릇노릇 구워 바로 꺼내 버터 쫘악 발라주면 몇장을 먹을지 모르죠 ㅋㅋ
신선한 원두와 얼음만 구비해두면 집에서도 언제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뚝딱이지요. 저처럼 커피 많이 드시는 분들은 활용도 엄청 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