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icon search close icon
스메그 리뷰
어디에 두어도 스메그 전기포트 너무너무 예쁘고 그 공간이 빛을 보는 것 같아요~!^^
뚜껑과 본체 바디의 어울어짐을 강조하고 한손으로도 간편하게 열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어요.또한, 완전 개방형 뚜껑은 넉넉한 입구때문에 세척할 때도 용이하게 할 수 있어요~
스메그를 해외직구로 구입하면 A/S가 어렵기 때문에 1~2만원짜리 전기포트도 아닌데 안전하게 A/S가 가능한 국내구입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저는 국내 스메그코리아 정식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보는 사람마다 탐낼 수밖에 없어요 디자인 자체가 핫하니깐 누구나 욕심낼만한 디자인이니깐 고급 펜션에 가서 나 볼 수 있었던 디자인 우리 집에도 있죠.
어제는 언니들이 놀러와서 그냥 컵라면을 먹는데, 예전 같으면 냄비였겠지만, 럭셔리하게 SMEG 전기주전자를 딱! 꺼내니깐~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집안 인테리어까지 확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SMEG 전기포트 솔직히 보면서도 아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주방 한켠에 두면 넘나 예쁠 것 같기도 하고요~ 전 당장 내일 주방 청소부터 해야겠어요^^;
물을 따르는 주둥이가 뾰족해서 좁은 틈에도 문제없이 물을 부어요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여서 전기포트 추천해요
스메그 전기포트 하나면 그 자리가 바로 카페입니다 놓아두기만 해도 은근히 드러나는 자부심은 덤이에요 오늘은 커피포트로 드립커피 한 잔 하면서 여유를 느껴보려 합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커피를 마시거나 아기 있는집 분유탈때 너무나 유용해요 우리 아가에게 먹이는 물을 끓이기때문에 명품이 좋습니다 어디에 가져다 놓아도 눈에 들어올수밖에 없는 바로 그런 제품이에요
주변 지인들과 마시는 커피 한잔과 수다로 스트레스 날리기!! 더욱이 우리집에는 SMEG 스메그 전기포트가 있어서 더욱 즐거운 티타임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거라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