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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오늘은 스메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인덕션, 스메그 빅토리아 인덕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메그의 여느 가전과 마찬가지로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은 스메그 빅토리아 인덕션, 어떤 제품일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높이 96cm의 앙증맞은 크기에 114ℓ로 꽤 실속 있는 용량을 자랑하는 FAB10. 현재 스메그코리아에서 FAB10은 레드, 오렌지, 크림, 블랙, 유니언잭의 5가지 컬러가 구매 가능한데요. 소비자의 특성, 사용 목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FAB10, 그 다양한 FAB10의 활용 용도에 대해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스메그를 서브로 들인 이유 첫번째는 포인트를 주기위해 두번째는 술과 산식저장고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평소 세계맥주를 즐기는 반쪽남의 맥주가 메인 냉장고에 있으니 너무 복잡하더군..
큰 냉장고를 하나 두시고 세컨 냉장고로 사용하시면 좋을듯 해요. 결론은 예쁘긴 진짜 예쁘며, 살림 잘 안하는 싱글족들이나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냉장고
라임그린 이라는 상큼발랄한 색상으로 선택했어요 인테리어 포인트 제대로죠?! 스메그 냉장고 하나로 방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주부의 입장에서, 한 달 써 본 스메그 식기세척기와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단 동양매직 식기세척기를 기능적인 면에서 한 번 비교해 보고자 한다.
스메그 식기 세척기는 설거지 할 때만 사용하는게 아니다! 그 두번째 시간 렌지 후드 필터를 세척해보기로 했다.
스메그 식기세척기의 첫 사용 결과! 먼저 이전 세척기에서 잘 씻겨지지 않았던 취슬러 압력밥솥을 확인해보았다.
스메그 식기 세척기는 설거지 할 때만 사용하는게 아니다! 스메그 식기세척기를 받고서 제품 안내서를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아이 장난감, 젖병 소독, 후드 필터, 과일 세척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걸 확인했다.
그것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인 스메그, 거기서 나오는 식기세척기를 한 달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